호치민 부이비엔 여행자거리 클럽, 바

호치민 부이비엔

 

호치민 부이비엔 , 이 곳은 ‘여행자거리’라고 불리는 1군에 위치한 유명 관광명소입니다. 이곳에 가면 수많은 외국인들이 가게 안쪽이나 밖에 앉아서 술을 마십니다. 낮에는 넓은 도로였던 곳이 저녁이 되면 의자와 테이블로 가득차서 차가 지나갈 수 없는 노상의 천국이 되죠. 길 위에는 수 많은 테이블이 있고 거기에 사람들이 앉아서 맥주를 마십니다. 이 거리에는 클럽과 바들이 많아서 여기저기에서는 클럽 음악이 흘러나오면서 거리 전체가 매우 활기를 띄는 분위기죠. 이 거리는 라운지펍, 바, 일반 맥주집 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거리를 걷다보면 다가와서 마사지를 호객하는 여성들도 있는데 이 여성들은 트렌스젠더들이며 가게 앞에서 호객행위를 하는 여성들은 바에서 일하는 여성들입니다. 그 외에도 클럽이나 음식점을 지나갈 때 가게 직원들도 찾아와서 호객행위를 합니다.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만큼 범죄율도 빈번히 일어나는데 이 거리를 지나면서 누군가 호객행위를 할 때는 소지품을 특히나 잘 간수해야 합니다.

라운지펍 (비어클럽)

부이비엔에는 라운지 펍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대부분 메뉴가 맥주이며 분위기는 클럽에 가깝기 떄문에 비어클럽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라운지 펍, 비어클럽에는 미스사이공과 사하라가 있습니다. 이 거리에서 가장 큰 두 클럽입니다. 이 곳에 들어가면 섹시한 복장의 여성 디제이가 디제잉을 하고 있고 무대에서는 여성들이 춤을 추면서 흥을 돋굽니다.

 

사하라

호치민의 사하라 클럽은 한국인들 사이에서는 잘 알려진 유명클럽입니다. 대부분의 메뉴가 세트메뉴인데 200만동 – 300만동에서 맥주세트와 안주, 시샤(물담배)가 제공 됩니다.

 

미스사이공

무대가 있고 댄서들의 공연을 보면서 클럽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비어클럽입니다.

 

그 외의 비어클럽에는 헤어 오브 도그, 타이거 등이 있습니다.

 

데탐거리 바

레탄톤 바 , 파스퇴르 바와 더불어 여기 부이비엔에도 토킹바들이 있습니다. 이 곳의 거리를 걸어가다 보면 호객행위를 하는 여성들이 한국사람인지 바로 알아채고 “오빠”를 연발하면서 접근합니다. 만일 마음에 드는 여성이 있으면 같이 가게 안에 들어가 같이 술을 마시면 됩니다. 가게 안에 분위기는 파스퇴르 바와 비슷하게 웨스턴 바의 분위기이나 실제로 가게에 들어가보면 외국인보다는 한국인들이 대부분입니다.

이곳에 여성들은 외국인들을 많이 상대해봤으며 돈이면 대부분 2차를 나가기 때문에 손님을 그저 돈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이디드링크를 과도하게 요구할 때도 많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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